안유진 닮은 남돌? 베이온 테루의 정체

또 연예계 닮은꼴이 탄생했습니다. 걸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을 닮은 남돌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1ma2c. 원마이크 매거진·인스타그램 릴스 0:13

인스타그램 릴스 · 누르면 바로 재생돼요

그의 정체는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의 테루. 심지어 트위터에서는 두 사람의 남매설까지 알티를 타고 있습니다.

테루는 2026년 7월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의 일본인 멤버입니다.

본명: 카와하시 테루(川橋輝 / 자료에 따라 川端輝로도 표기), ’빛나다‘라는 뜻 2007년 10월 19일생 (만 18세), 일본 시가현 출신 키 173.5cm, MBTI ENFP 소속사: iNKODE (김재중이 총괄 프로듀서로 있는 회사)

그가 속한 베이온은 지난 7월 6일 첫 EP 『Youth Today』로 데뷔한 6인조 다국적 그룹입니다. 팀명은 ”Voices Amplify Youth and Open New Narratives“의 약자로, 멤버는 마사토, 센(리더), 아양, 진위, 테루, 마노 — 일본인 3명, 중국인 2명, 한국인 1명 구성돼 있어요.

주목받는 이유

데뷔 직후 중국 QQ뮤직과 한터·써클 차트 상위권에 직행하며 신인치고 기세가 좋고, 무엇보다 비주얼로 화제입니다. ”얼굴 절반이 눈“, ”만찢남“ 같은 표현이 기사 제목으로 나올 정도예요.

팀 내 비주얼 담당이자 분위기 메이커 포지션이고, 데뷔 전 2023년 일본 연애 리얼리티 「오늘, 좋아하게 되었습니다(今日、好きになりました)」에 출연하며 먼저 얼굴을 알렸습니다.

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아이브 공식 유튜브, 베이온 공식 유튜브

K콘텐츠를 듣고, 기록합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원마이크에서 먼저 공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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