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 멤버 주니가 그 주인공인데요, 곱창 먹방을 하고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조작’ 의혹(?)까지 제기 되고 있어요!
해당 영상은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라는 아이칠린 유닛 아이칠린 제이 멤버들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중 일부였습니다. 유쾌하고 친근한 멤버들의 일상 모습이 담겼는데, 예상치 못한 주니의 복근이 이슈가 되고 있어요.
이지·주니·예주 3인으로 구성된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는 9월 2일 첫 디지털 싱글 ’Look At Me!‘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유닛명 ’J‘는 세 멤버 이름에 공통으로 담긴 알파벳에서 따온 것으로, 아이칠린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세 사람만의 개성을 담아냈습니다.
타이틀곡 ’BANANA‘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에 중독성 있는 후렴을 얹은 곡으로, 반복되는 ”바나나“가 ”봐, 나나“로 들리는 언어유희와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가 강점입니다. 주니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수록곡 ’Runaway‘는 세 멤버의 보컬 색을 부담 없이 담아낸 트랙입니다. 바비 인형 옷장을 모티프로 한 키치한 콘셉트와 픽셀 그래픽 기반의 레트로 게임 비주얼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유튜브 채널 @hadahada_yun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