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포즈 해줘” 리센느 원이와 이선민의 약속

원이의 샤라웃만 있었던 게 아닙니다.

·1ma2c. 원마이크 매거진·인스타그램 릴스 0:17

인스타그램 릴스 · 누르면 바로 재생돼요

원이의 엔딩포즈에 앞서 선보인 미나미의 퍼포먼스도 이선민을 향한 것이었습니다.

이선민이 늘 장기로 선보이던 ‘굿보이’ 댄스죠. 앞서 이선민은 리센느 멤버들과 함께 이 춤을 추기도 했어요.

원이와 이선민의 서사

”5년 안에 엔딩 요정이 되면, 삼촌 포즈 해줘.“ 지난 2월, 농담처럼 나눈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7개월 뒤 — 제53회 한국방송대상 무대.

객석에서 ”원이야 나와! 리센느 야호!“ 🔦 무대 위에서 ”선민 삼촌 고마워요!“

엔딩, 원이가 두 팔을 들어 올립니다. 이선민의 시그니처 ’언밸런스 암스‘.

따라 하며 웃던 삼촌의 눈시울이 결국 붉어졌습니다.

무명 시절 ’나의 연수아저씨‘에서 처음 만나 서로 ”성공하자“고 약속했던 두 사람. 그 약속이, 무대 위에서 지켜졌습니다. 🤍

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MBC, ‘제일건강합니다‘ 유튜브 채널

K콘텐츠를 듣고, 기록합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원마이크에서 먼저 공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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