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는 21일 공식 SNS에서 "닝닝이 새 앰버서더로 불가리 패밀리에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한 예술성과 사람을 끄는 존재감,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감각으로 불가리와 함께 새 장을 열 것이라고 했습니다.

첫 화보에서는 새 주얼리 컬렉션 '디바스 드림'과 뱀 모티프로 유명한 '세르펜티' 주얼리·시계를 선보였습니다.

불가리는 블랙핑크 리사를 K팝 스타 가운데 처음 글로벌 앰버서더로 맞았고, 배우 김지원, 아이브 장원영과도 손잡았습니다. 이번엔 닝닝입니다.

닝닝은 2024년 베르사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고, 올해 2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4월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에 이어 불가리까지 더했습니다. 5월 멧 갈라에는 구찌 맞춤 의상으로 섰습니다. 패션은 구찌, 주얼리는 불가리입니다.

2002년 중국 하얼빈에서 태어나 2020년 에스파로 데뷔한 막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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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불가리, 위키미디어 커먼즈 plumflower snow(CC BY-SA 2.0)·K-POPIT(CC BY 4.0)·티비텐(CC BY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