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유닛 아이칠린 제이의 유튜브 채널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에 올라온 대림동 먹방 영상. 실컷 먹고 난 뒤에도 크롭 티 아래 복근은 그대로였고, 옆에서 본 멤버들까지 "이렇게 먹었는데도 복근이 저렇게 있냐"며 놀랐습니다. 쇼츠와 릴스로 퍼진 영상들은 도합 1000만 뷰를 넘겼어요. "CG로 입힌 것 아니냐", "도대체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냐"는 반응까지 나왔죠.

최근엔 이미지 변신도 했습니다. 긴 생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분위기가 확 달라졌고, 비주얼은 더 물올랐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무대 위에선 카리스마, 웃을 땐 장난기 가득한 얼굴까지요.

유튜브에서는 또 다른 모습입니다. 먹방부터 '왕홍' 체험까지, 털털하고 웃긴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죠.

복근, 비주얼, 예능감까지. 요즘 주니가 대세인 이유, 이제 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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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이칠린 제이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유튜브 갈무리, 텐아시아 기사 캡처,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