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새 보이그룹 데뷔조로 지목된 여덟 명

SM 연습생 여덟 명이 마스크 없이 콘서트 객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1ma2c. 원마이크 매거진·카드뉴스 9장

SM 새 보이그룹 데뷔조로 지목된 여덟 명

NCT 127 서울 공연 현장에서 찍힌 사진과 영상이 20일 SNS로 퍼졌습니다. 하민, 송하, 한비, 다니엘, 저스틴, 현준, 하루타, 찰리. SM이 공개한 15인 연습생 팀 SMTR25의 멤버들입니다.

콘서트 객석에 나란히 앉아 있었다
콘서트 객석에 나란히 앉아 있었다온라인에 퍼진 콘서트 목격 사진 (주변 인물은 원본에서 가려짐)

연습생이 공개 석상에서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데뷔조가 정해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열다섯 명 중 여덟 명만 함께 있었다는 점도 근거로 꼽힙니다.

열다섯 명 중 여덟 명만 있었다
열다섯 명 중 여덟 명만 있었다SMTR25 공개 프로필 사진 (하민)

SM은 지난 1월 'SM NEXT 3.0'에서 올해 보이그룹 한 팀을 데뷔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컨퍼런스콜에서는 SMTR25 15명 가운데 2~3개 팀이 순차적으로 데뷔한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2월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로 얼굴을 알렸고, 5월에는 서울에서 팬미팅 세 차례를 열었습니다.

얼굴은 이미 지난 2월에 알려졌다
얼굴은 이미 지난 2월에 알려졌다SMTR25 공개 프로필 사진 (한비)

다만 데뷔 멤버도, 팀 이름도, 날짜도 아직 공식 발표 전입니다. 무대에 세워놓고 데뷔가 미뤄진 전례를 기억하는 팬들은 신중합니다. 3분기가 끝나갑니다.

카드뉴스로 보기 9장

사진 = SMTR25 공개 프로필 사진, 콘서트 목격 사진은 온라인 확산분

K콘텐츠를 듣고, 기록합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원마이크에서 먼저 공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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