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는 9월 11일과 12일 마카오에서 첫 단독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그런데 11일 공연에서 멤버 아현은 다소 짧은 무대의상으로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팬들의 걱정스러운 반응이 담긴 글들이 이어졌어요. 그러자 다음날 공연에서는 아현의 무대 의상이 길어졌습니다. YG에서 팬들의 반응을 즉각 캐치하고 피드백을 보여준 것으로 보입니다.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X 베이비몬스터 팬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