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메이요펑요” 대림동 간 아이칠린 제이의 중국어

대림동을 찾은 K-걸그룹의 중국어 소통이 요상합니다.

·1ma2c. 원마이크 매거진·인스타그램 릴스 0:16

인스타그램 릴스 · 누르면 바로 재생돼요

”워메이요펑요“ (저는 친구가 없어요) 길거리 음식에 대해 묻던 중 튀어나온 중국어인데, 상황과 맞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어요.

아이칠린 유닛 아이칠릿 제이의 유튜브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에서 대림동을 찾은 멤버들의 에피소드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소통은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귀여운 매력은 통한 것 같네요.

한편 이지·주니·예주 3인으로 구성된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는 9월 2일 첫 디지털 싱글 ’Look At Me!‘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유닛명 ’J‘는 세 멤버 이름에 공통으로 담긴 알파벳에서 따온 것으로, 아이칠린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세 사람만의 개성을 담아냈습니다.

타이틀곡 ’BANANA‘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에 중독성 있는 후렴을 얹은 곡으로, 반복되는 ”바나나“가 ”봐, 나나“로 들리는 언어유희와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가 강점입니다.

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hadahada_yunit 유튜브 채널

K콘텐츠를 듣고, 기록합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원마이크에서 먼저 공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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