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이끄는 인코드 아티스트들이 2026 S/S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찾았어요.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키빗업(KEYVITUP), 베이온(VAYONN), 니콜이 함께했고, 사장님인 김재중까지 참석해 현장을 빛냈습니다.
포토월을 밝힌 비주얼은 물론, 센스 넘치는 패션 착장까지.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사장님을 비롯해 모든 아티스트들의 최근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활동 중이라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글: 원마이크 매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