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뮤직비디오에 전 멤버 등장, 아이칠린의 간절함

결그룹 5년차. 사랑받고 싶다는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1ma2c. 원마이크 매거진·인스타그램 릴스 0:32

인스타그램 릴스 · 누르면 바로 재생돼요

유닛 활동에 멤버 전원이 함께 등장한 경우가 있었나요? ’유닛‘ 결성은 팀과는 다른 색깔의 보여주는 멤버들의 조합으로 이뤄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유닛 멤버가 아닌 다른 멤버들은 콘텐츠에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 전략이죠.

그런데 아이칠린은 달랐습니다. 뮤직비디오 맨 마지막에 전 멤버가 다 함께 등장하며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아이칠린의 ’유닛‘은 그 의미가 달랐기 때문이에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자는 의미보다는 최정예 멤버 3인으로 주목시켜 이렇게라도 아이칠린을 알리자는데 힘을 모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연출이 가능했던 것이죠.

신곡 ’바나나‘ 공개와 함께 개설한 유튜브 채널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라는 채널명에서도 의지가 느껴집니다.

주목받고 있지는 않지만, 사랑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들의 팀명은 아이칠린입니다. 꼭 기억해주시고, 이번 유닛 아이칠린 제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화이팅!!

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아이칠린 제이 ‘바나나’ 뮤직비디오

K콘텐츠를 듣고, 기록합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원마이크에서 먼저 공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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