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고, 플리는 무한한 애정과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8월 17일 진행 된 아카이브북 <PLAVE: The Children of ASTERUM> 발매 기념 독서회에서 현장을 찾은 팬들과 원마이크가 만났어요.
이번 독서회는 세계관 IP 기반 오프라인 독서회로 팬덤이 한자리에 모여 플레이브의 일대기를 회고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현장에서는 플리들이 다 함께 모여 세계관을 정리하는 책을 함께 읽었고, 플레이브의 곡을 세계관에 맞춰 엠비언트(ambient) 음악으로 재편집한 음악들이 플레이 됐어요.
특히 팬들의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K-POP 프로모션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인 독서회 이벤트가 신선했다는 반응이에요. 세계관을 담은 아카이브북을 출간하고, 그 책을 바탕으로 독서회 이벤트를 운영했다는 점에서 업계에서도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입니다.
팬덤 콘텐츠를 물리적 상품 판매를 넘어 경험 자산으로 전환한 사례로 세계관에 팬덤을 직접 참여시킴으로써 세계관을 단순한 ”컨셉“이 아닌 ”함께 즐길거리“로 전환 했다는 평이에요.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 팬을 위한 콘텐츠를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아티스트. 그리고 뜨겁게 호응해주는 팬덤.
플레이브와 플리가 K팝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아름답게 장식했습니다.
취재: 원마이크 매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