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127 Million Miles’, 일곱 명이 함께 부른 마지막 기록

이 곡은 7명이 함께 부른 마지막 기록입니다.

·1ma2c. 원마이크 매거진·인스타그램 릴스 0:28

인스타그램 릴스 · 누르면 바로 재생돼요

NCT 127 정규 7집 《BLINGY》에 실린 ’127 Million Miles‘. 피아노 멜로디를 중심으로 여러 악기를 겹겹이 쌓아 올린 팝 록 트랙입니다.

제목에 담긴 약속

팀 이름의 ’127‘을 거리 단위로 가져왔습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바라보겠다는 뜻입니다. 팀명이 그대로 메시지가 되는 구조죠.

왜 특별하냐면

이 곡에는 멤버 7명 전원의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도영과 정우의 입대 전에 미리 녹음해 둔 곡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NCT 127은 5인 체제로 활동 중입니다. 이번 앨범에서 일곱 명이 함께 부른 트랙은 이 곡 하나뿐입니다. 곡이 말하는 거리가, 지금 팀의 상황과 그대로 겹칩니다.

밝은 하모니를 들으면서도 자꾸 다른 감정이 올라오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취재: 원마이크 매거진

K콘텐츠를 듣고, 기록합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원마이크에서 먼저 공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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