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지난 9일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날 무대에 앞서 리더 안유진은 솔로곡 ’포스(FORCE)‘로 압도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안유진은 곡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안정적인 라이브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현지 팬들은 아낌없는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밴쿠버에서의 첫 단독 무대로, 아이브는 더욱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떼창을 끌어냈습니다.
2024년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북미 6개 도시를 찾았던 아이브는 이번 북미 투어를 통해 총 8개의 도시를 방문하며 도시 수와 활동 반경을 모두 넓힌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전 일정을 아레나급 공연장에서 진행하며 한층 커진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9월 아시아 일대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