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7월 10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 ‘Ice Cream’은 발매 첫날 음반 66만여 장, 초동 총 판매량 약 73만장을 기록하며 올해 한국 솔로 아티스트 중 1위를 달성했고, 스포티파이 관련 차트 3위, 빌보드 200 16위에 오르는 등 이 앨범이 이번 미국 활동의 발판이 됐습니다.
‘굿모닝 아메리카(GMA)’ 서머 콘서트 시리즈 (뉴욕 센트럴 파크)
ABC 인기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의 여름 콘서트 무대에 올랐습니다. 정국(방탄소년단)에 이어 이 무대에 서는 역대 두 번째 한국 솔로 가수라는 기록을 세웠어요. 뉴욕 센트럴 파크 한복판에서 한국어 떼창이 터져나오는 진풍경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 (뉴욕 허드슨 야드)
미국 대표 팝 라디오 Z100이 주최하는 연례 콘서트 ’Z100‘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에 출연했습니다. 찰리 푸스 등과 라인업을 함께했으며, 이 무대에 출연한 최초의 한국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 첫 미국 솔로 콘서트 (LA 트루바도르)
빌보드의 라이브 스페셜 ’One Night Only‘의 일환으로, 엘튼 존·해리 스타일스·방탄소년단 등이 거쳐 간 역사적 공연장 LA 트루바도르에서 첫 미국 단독 공연을 열었습니다.
이외 미국 프로모션 진행 중 수록곡 ‘Fxxking Sta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고, LA 다저스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며 프로모션의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연준의 이번 활동을 두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는 활동이라는 평가가 업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TXT 인스타, X guin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