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타령하는 소연? 첫 정규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정말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소연이 ’낭만‘ 타령을 합니다. 심지어 ’행복‘을 찾으랍니다.

·1ma2c. 원마이크 매거진·인스타그램 릴스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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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싫어‘라고 땡깡을 부리다 ’tlqkf‘이라는 파격적인 워딩을 갈겨버리더니만, 어차피 우린 할머니가 될 거니까, 순간의 낭만과 행복을 찾으랍니다.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나 소연스럽습니다. 저는 ’이게 소연이지‘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파격적이고, 도전적이고, 새로운 시도를 담았을 것이라는 예상을 보란듯이 깨부숴버리는 행보.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으로 낭만 타령하는 소연보다 더 파격적인 행보가 있을까요?

’끝내주는 인생‘을 살고 있는 아이들 소연의 첫 정규 1집 앨범이 오는 7일 공개됩니다. 타이틀곡은 ’퇴사할게여‘.

따뜻하고, 뭉클하고, 낭만적인 소연의 ’파격‘을 만나보세요.

글: 원마이크 매거진 · 사진: 스페이스 공감

K콘텐츠를 듣고, 기록합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원마이크에서 먼저 공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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