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월) 저녁 6시에는 세 팀이 동시에 나옵니다. 트레저는 힙합 사운드의 디지털 싱글 'SHOCK', TWS는 약 6개월 만의 싱글 2집 'TO US', 싸이커스는 미니 8집 'ROUTE ZERO : The CALLING'을 공개합니다.

3일(화)에는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로 약 4개월 만에 돌아오고, 6일(금) 오후 2시에는 피원하모니가 미니 10집 'BLOW UP'을 발표합니다.

9일(월) 저녁 6시에도 세 팀이 겹칩니다. NCT 드림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타이틀곡 'Boogie Woogie')을 내고, ITZY 채령은 예지·유나에 이어 팀의 세 번째 솔로 주자로 첫 미니앨범 'Lovesick'을 선보입니다. 이수만이 제작한 15인조 신인 A2O 소울도 이날 데뷔 앨범 'SUPERSTAR'를 발매합니다.

10일(화)에는 롱샷의 EP 'S.W.I.S.H.', 11일(수)에는 규현의 EP 'CONTINUE'가 나옵니다. 13일(금)에는 에이티즈가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로 돌아옵니다. 직전작 'Part.5'는 미국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습니다.

16일(월) 저녁 6시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9집 'PERFECT STORM'을 발표합니다. 타이틀곡은 'Angel Bite'로, 4월 미니 8집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13~15일 KSPO돔에서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마친 바로 다음 날이고,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는 30만 건을 넘겼습니다.

20일(금) 오후 2시에는 트와이스 나연과 엔하이픈이 같은 시간에 신곡을 냅니다. 나연은 약 2년 5개월 만의 솔로 신보인 싱글 'NA-sty'를, 엔하이픈은 'THE SIN'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스핀오프 싱글 'THE SIN : PARALLEL WORLD'를 공개합니다. 엔하이픈의 올해 세 번째 컴백입니다.

웬디도 11월 컴백을 확정했습니다. 약 1년 2개월 만의 신보로, 발매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는 보아가 4일 미니앨범 '歩幅'을, 스트레이 키즈가 25일 일본 미니 4집 'SUIATSU'를 발매합니다.

※ 일정은 소속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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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각 소속사 공식 콘셉트 포토·티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