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이크 인터뷰EP.92 박서경
“’은중과 상연’ 그 아역”.. 실제 나이 17세, 영화 주연 데뷔 현장 찾아가봄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천상연의 아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박서경 배우. 그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에서 김혜자가 맡은 순옥의 소녀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이번에도 해맑은 17세 시골 소녀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호평을 얻고 있어요. 시사회 현장에 원마이크가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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